헌관 윤형중 전교가 삼상향하고 있다.
신임 장의들이 충효사상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정선향교(전교 윤형중)는 지난 4월5일 오후 6시 신임 장의와 유림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력 윤2월 망분향례를 엄숙히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윤형중 전교, 알자는 전성택 수석장의, 봉로는 고상호 장의, 봉향은 전재근 장의가 맡았다.
분향 후 윤형중 전교는 인사말을 통해 신임 장의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고, 이순균 유도회장은 신임 장의들에게 공부자를 비롯한 성현들의 말씀과 뜻을 하나씩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