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본부 편집국, 유적지 취재

매천 황현 선생 생가 매천헌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본부(회장 양연모) 편집국은 지난 8월8일 올해 두 번째로 전남 광양·순천·여수 지역 유적지 답사를 했다. 이번 답사는 조상이 남긴 문화유산에 대한 품격 있는 취재를 통해 '부산유림소식' 독자들에게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가 보다 생생한 기사를 알리자는데 목적을 두고 실시됐다. 편

송진모 기자 2017. 8. 11.

매천 황현 선생 생가 매천헌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본부(회장 양연모) 편집국은 지난 8월8일 올해 두 번째로 전남 광양·순천·여수 지역 유적지 답사를 했다.

이번 답사는 조상이 남긴 문화유산에 대한 품격 있는 취재를 통해 '부산유림소식' 독자들에게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가 보다 생생한 기사를 알리자는데 목적을 두고 실시됐다.

편집위원 답사 취재에는 양연모 부산광역시본부 회장, 허창석 동래문화원장(본부 운영위원), 박동현·양진만 안락서원 증경원장 등이 동행했다.

오전 7시 동래 세연정에서 출발한 취재단은 신재 최산두 선생을 모신 봉강사, 매천 황현 선생의 생가, 매천역사공원에 있는 매천 선생의 묘소, 순천시 팔마비(八馬碑), 충무사(이순신·정운·송희립)와 순천 왜성, 전라좌수영 진남관 등을 답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