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대한민국 전몰군경미망인회 강원도지부, 대전현충원 참배

김옥자 지부장이 헌화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대한민국 전몰군경미망인회 강원도지부(지부장 김옥자)는 지난 4월13일 오전 10시 대전현충원을 찾아 임직원 22명이 함께 헌화, 분향했다. 미망인회 예우와 관련한 법안 발의에도 활발히 활동하고, 회원 관리에도 소홀함이 없게 노력 중인 김옥자 지부장은 “미망인들은 사랑하는 남편을 가슴에 묻

김영은 2023. 4. 15.

 

 

김옥자 지부장이 헌화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대한민국 전몰군경미망인회 강원도지부(지부장 김옥자)는 지난 4월13일 오전 10시 대전현충원을 찾아 임직원 22명이 함께 헌화, 분향했다.

 

 

미망인회 예우와 관련한 법안 발의에도 활발히 활동하고, 회원 관리에도 소홀함이 없게 노력 중인 김옥자 지부장은 “미망인들은 사랑하는 남편을 가슴에 묻은 후 주위로부터 비난을 받거나 손가락질 받지 않으려고 가슴 아픈 세월을 굳세게 살아오고 있다. 황혼기에 접어든 자랑스런 그들의 얼굴에는 참고 견디어온 인고(忍苦)의 흔적이 남아 있다”며 회원들의 근황을 전했다.

 

이날 참배에는 김옥자 지부장, 홍재순 춘천시 지회장, 하경희 원주시 지회장, 김순남 강릉시 지회장, 이현숙 홍천군 지회장, 이순우 횡성군 지회장, 하은녀 철원군 지회장, 노성정 화천군 지회장, 최지혜 양구군 지회장, 정점숙 인제군 지회장, 권춘단 영월군 지회장, 윤남순 평창군 지회장, 라영주 정선군 지회장, 이광옥 고성군 지회장, 김기분 속초시 지회장, 이영내 양양군 지회장, 김영자 동해시 지회장, 오순영 삼척시 지회장, 손영순 태백시 지회장 등이 함께 참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