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헌관 최재훈 군수가 헌작을 하고 있다.
최재훈 달성군수가 인사를 하고 있다.
2023인분 참꽃 비빕밥 만들기에 앞서 사진을 찍고 있다.
현풍향교(전교 윤홍석)는 지난 4월15일 비슬산 참꽃문화제에 앞서 산신제를 봉행했다.
10시부터 진행된 산신제는 곽병근 현풍향교 의전수석장의의 집례로 봉행됐으며, 초헌관 최재훈 달성군수, 아헌관 서도원 달성군의회 의장, 종헌관 백상천 달성문화원장이 맡았다.
′제27회 비슬산 참꽃 문화제′는 15~16일 양일간 비슬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열리고 있으며, 코로나19 괴질로 중단된 지 4년 만이다.
대구시 달성군에 위치한 비슬산은 유서 깊은 사찰과 문화유적들이 곳곳에 있고 산 정상에는 백만㎡(약30만 평)에 달하는 참꽃 군락지가 있다.
해발 천 고지 있는 군락지는 해마다 늦은 봄이면 참꽃이 만개하여 진분홍의 천상화원(天上花園)으로 만들어 내고 있어 매년 전국에서 10만여 명 이상의 관광객을 불러 모으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올해 문화제는 다양한 체험과 포토존을 운영해 상춘객이 자유롭게 축제를 즐기고, 축제에서 경험한 즐거운 추억을 오래 간직할 수 있도록 운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