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도동서원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도동서원에서 해설을 듣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회장 안규춘)는 4월21일 안규춘 회장을 비롯한 원로, 고문, 시본부 부회장, 임원, 회원 등 8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춘계문화유적지순례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대구달성에 위치한 도동서원,△경상남도 거창군 위천면 황산리에 위치한 수승대 △강천산 휴게소(저녁식사)들 들러 광주향교에 도착하는 순서로 진행됐으며, 선종삼 사무국장과 민헌기 기획실장이 책임을 맡았다.
안규춘 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가는 유적지순례는 4월 정례회의를 대체하여 야외에서 선현들의 발자취를 직접 찾아가서 해설사들로부터 설명을 듣고 공부하는 행사이다. 우리 시본부 이문범 부회장이 해설사 자격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으니 좋은 말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