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음력 7월 삭분향례 올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대성전 앞에 서립해 있다. 조용택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효열 부전교가 공지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조용택)는 8월22일 대성전에서 남녀 장의 및 유림 5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김효열 전의(부전교)의 집례로 7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조용택 전교, 봉향은 김광남 전학, 봉로는 김종호

김영은 2017. 8. 22.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대성전 앞에 서립해 있다.


조용택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효열 부전교가 공지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조용택)는 8월22일 대성전에서 남녀 장의 및 유림 5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김효열 전의(부전교)의 집례로 7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조용택 전교, 봉향은 김광남 전학, 봉로는 김종호 전학이 맡았다.

조용택 전교는 분향 후 지난 6월28일 강원도비 4천만원과 원주시비 4천만원을 지원받아 착공한 원주향교 외삼문 보수공사가 완공됐음을 공지하고 8월31일 준공식에 유림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이어 김효열 부전교가 향교 현황에 대한 공지사항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