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김현진 창원서부경찰서장, 창원향교 예방

이지화 전교와 김현진 서장이 환담하고 있다. 배석자들이 차담을 나누고 있다. 이지화 전교가 향교 경내를 설명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김현진 창원서부경찰서장 일행이 4월24일 오후 2시 이지화 창원향교 전교를 예방했다. 창원향교 이지화 전교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방문해 주시니 감사하다. 시민의 안전을 위해 수고 많으시다. 우리 향교

이상기 기자 2023. 4. 25.

 

 

이지화 전교와 김현진 서장이 환담하고 있다.

 


 

 

배석자들이 차담을 나누고 있다.

 


 

 

이지화 전교가 향교 경내를 설명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김현진 창원서부경찰서장 일행이 4월24일 오후 2시 이지화 창원향교 전교를 예방했다.

 

 

창원향교 이지화 전교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방문해 주시니 감사하다. 시민의 안전을 위해 수고 많으시다. 우리 향교가 시 변두리에 위치하고 있어 더 많은 보호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는 인사를 전했다.

 

 

김현진 창원서부경찰서장은 “진작에 찾아 뵈어야 했는데 이제야 인사드리게 되었다. 이 지역 치안을 담당하는 경찰서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양측 배석자들은 전교실에서 차를 마신 후 향교 경내를 둘러보며 이지화 전교는 향교의 연혁을 비롯한 유림회관 건립 내력, 유도회 조직, 경내 대성전, 명륜당, 풍화루, 동무, 서무 등 건물의 용도에 대한 설명을 했다.

 

 

 

이 자리에에는 창원향교 송진철 의전수석장의, 이두은 총무수석장의, 배종명 재정수석장의, 김상옥 교화수석장의, 김삼화 연락수석장의가 배석했고, 경찰서에서는 장희만 정보안보외사과장, 신동진 정보외근 팀장, 이원섭 정보관이 함께 했으며 강원석 경남향교재단 사무국장도 자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