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논산시 유림협의회 하반기 대의원 총회 개최

국봉중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논산시 유림협의회(회장 국봉중)는 8월22일 오전 11시 논산시 연산면소재 유림회관에서 김명규, 임일수, 이기채, 정필복 고문과 대의원 등 25명이 모여 하반기 대의원 총회를 개최했다. 국봉중 회장은 인사말에서 "가뭄이 계속되더니 근자에는 연일 계속 비가 내리는 이때 건강한 모습으로 여러분을 뵈니 반갑다"며 "하반기 기로

이기채 기자 2017. 8. 22.

국봉중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논산시 유림협의회(회장 국봉중)는 8월22일 오전 11시 논산시 연산면소재 유림회관에서 김명규, 임일수, 이기채, 정필복 고문과 대의원 등 25명이 모여 하반기 대의원 총회를 개최했다.

국봉중 회장은 인사말에서 "가뭄이 계속되더니 근자에는 연일 계속 비가 내리는 이때 건강한 모습으로 여러분을 뵈니 반갑다"며 "하반기 기로연 행사와 유교문화 유적지 탐방을  협의코자 하니 격의 없이 좋은 안을 제시하여 행사를 원만하게 치룰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16회 논산시 기로연 행사를 10월28일 돈암서원 응도당에서 개최하기로 의결했으며, 매년 실시하는 제7회 논산향시와 같이 하도록 했다.

참석 대의원들은 논산, 충남 지역 고등학생, 3개 향교 유림회원, 대학생, 일반인 등 500여 명이 참여해 경로사상을 고취하고 청소년들에게 효 교육의 한마당 잔치가 될 수 있도록 하자고 결의했다.

유교문화 유적지 탐방 행사는 10월30일 대구광역시 달성군 소재 도동서원과 대가야박물관,지산동고분군을 탐방하는 것으로 의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