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원택 신임전교가 취임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안의향교 전교 및 유도회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5월17일 안의향교 명륜당 앞에서 신성범 국회위원을 비롯한 함양군내 기관장들과 향내 유림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조대형 전교와 백원택 안의지회 회장이 이임하고, 신임 전교는 백원택 유림, 안의지회 회장에는 이옥수 유림이 취임식을 가졌다.
백원택 신임 전교는 “전임 전교들과 유림 여러분들의 유지를 받들어 피폐한 정신문화 재정립을 위한 도덕성 회복 및 유교 발전에 최선을 다 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이옥수 심임 지부회장은 “안의지부의 조직력을 강화하여 더욱 성숙한 유림의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라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