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향관 등 간부 유림들이 동무 앞에서 서향해 서립하고 있다.
분향관이 봉향과 봉로의 도움을 받아 삼상향(三上香)하고 있다.
수원향교(전교 박원준)는 지난 8월22일(음력 7월 초하루) 오전 10시 63명의 유림이 참례한 가운데 대성전에서 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고재열 장의의 집례로 분향관에 문윤식 장의, 알자에 김석우 장의, 봉향에 천세웅 장의, 봉로에 차길병 장의가 각각 맡았다.
분향례 봉행을 마친 유림들이 줄을 지어 서쪽 계단으로 내려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