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정선향교, ‘명륜당 열린 공간 국악 공연’

상주 아리랑을 부르고 았다. 찔레꽃을 연주하고 있다. 가야금 병창 천안 삼거리를 부르고 있다. 대축이 축문을 읽고 있다. 정선향교 봉심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아라리 村' 탐방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정선향교(전교 김종복)는 지난 8월21~22일 정선향교 유림 및 경북 상주 지역 유림 40명을 초청해 '문화체육관광부 유교지원 국고보조사업'의 일환으로 '2

전남표 기자 2017. 8. 25.

 

상주 아리랑을 부르고 았다.

 


 

찔레꽃을 연주하고 있다.

 


 

가야금 병창 천안 삼거리를 부르고 있다.

 


 

대축이 축문을 읽고 있다.

 


 

 

정선향교 봉심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아라리 村' 탐방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정선향교(전교 김종복)는 지난 8월21~22일 정선향교 유림 및 경북 상주 지역 유림 40명을 초청해 '문화체육관광부 유교지원 국고보조사업'의 일환으로 '2017 문화 관광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본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성균관 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정선향교가 주관하는 '문화 관광 프로그램' 사업이다.

 

첫날에는 오후 6시30분 정선향교 명륜당에서 정선 시민과 많은 유림이 참석한 가운데 ‘명륜당 열린 공간 국악공연’을 주제로 상주 유림 국악 나드리팀과 정선 아리랑팀이 공연을 했다.

 

이날 공연은 아리랑 난타를 시작으로 선비 춤, 민요(상주 아리랑), 가야금병창(천안삼거리 외), 춤(갑돌이 와 갑순이), 우쿨랠래(찔레꽃 외), 민요(뱃노래 외), 소리 춤과 전 출연진이 함께 한 본조 아리랑을 끝으로 3시간 동안 진행됐다.

 

둘째 날에는 오전 10시 정선향교 대성전에서 봉심과 분향례를 마치고 아라리 촌 탐방, 전통찻자리 체험, 화암동굴 탐방, 아리힐스 짚와이어 탐승 등 다양한 정선 지역의 문화 관광 체험활동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