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향례 봉행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헌관이 삼 상향하고 있다.
알자가 청 행사 하고 있다.
송중섭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수원향교(전교 송중섭)는 5월4일 오전 10시 음력 3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송중섭 전교, 이상욱 유도회장, 김경자 여성유도회장, 장의, 유림 등 30여 명이 참례했다.
분향례 헌관은 백융기 장의, 집례는 김석우 재정수석장의, 알자는 이종진 장의, 봉향은 권순만 장의, 봉로는 김직한 장의가 맡았다.
분향례 시작 전 송중섭 전교는 인사말에서 "5월11일은 수원향교가 춘기석제대제를 봉행하는 날인데 이번 석전은 다른 석전에 비해 특별하고 다양하게 잘 준비하여 봉행할 예정이니 많은 장의들이 적극 참여해 경건하고 엄숙한 석전이 되도록 하자"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