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음력 3월 망분향례 봉행

헌관 김효웅 원로장의가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유숙현 습의장의가 자격증을 전수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미화 장의가 상장을 전수받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5월4일 오전 8시 대성전에서 김효열 전교, 조용택 성균관 원임 부관장, 원용묵 부전교, 진화은 동양고전연구회장, 김기선·김영춘 감사, 정

김영은 2023. 5. 5.

 

 

헌관 김효웅 원로장의가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유숙현 습의장의가 자격증을 전수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미화 장의가 상장을 전수받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5월4일 오전 8시 대성전에서 김효열 전교, 조용택 성균관 원임 부관장, 원용묵 부전교, 진화은 동양고전연구회장, 김기선·김영춘 감사, 정상진·이세행 원로장의, 채순자 한국서예협회 강원도지회장, 이동명 교화수석장의, 이경숙 예절강사, 홍현숙 총무차석 장의, 안은숙·최인숙·이동희 장의 등 유림 3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3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의 헌관은 김효웅 원로장의, 봉향은 노승극 총무수석장의, 봉로는 최운기 장의, 집례는 김광남 연락수석장의, 시보격고는 허남윤 재정수석장의, 알자는 강호진 장의, 사세는 유숙현 장의가 맡았다.

 

이날 헌관을 맡은 김효웅 원로장의는 오래 전에 원주향교에 입문해 시조창 등 여러 과목의 수업을 수강하며 향교 발전을 위해 봉사해 왔다.

 

분향례를 마치고 원용묵 부전교는 지난 2022년 12월9일 문화체육관광부의 위임을 받아 (사)범국민예의생활실천운동본부 이사장이 발행한 실천예절지도사(實踐禮節指導師) 자격증을 유숙현 습의장의에게 전수한 다음 연이어 (사)한국전통예악개발총연합회 부여본부가 실시한 전국시조경창대회에서 국창부 차하상을 수상한 이미화 원주향교 장의에게 상장을 전수하고 유림들과 함께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