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전대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석전대제를 위해 제례위원이 서립하고 있다.
이선균 홍성군의회 의장이 전폐례를 올리고 있다.
이선균 홍성군의회 의장이 초헌례를 올리고 있다.
주정열 부전교가 축문을 낭독하고 있다.
석전대제 행사에 청운대학교 외국인 유학생들이 참석해 함께했다.
홍주향교(전교 이철학)는 지난 5월11일 오전 11시 홍주향교 대성전에서 공기2574년 춘기석전을 봉행했다.
이날 춘기석전에는 이선균 홍성군의회 의장, 김승환 홍성군 경제문화국장, 유환동 홍성문화원장, 각급 기관단체장 지역유림 및 혜전대 외국인 한국어유학생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제례위원은 초헌관에 이선균 홍성군의회 의장, 아헌관에 김승환 홍성군 경제문화국장, 종헌관에 유환동 홍성문화원장, 동종향 분헌관에 김경석 장의, 서종향 분헌관에 복기체 장의, 집례에 이해헌 장의, 대축에 주정열 부전교, 알자에 이환남 장의, 봉향에 임승익 장의, 봉로에 임대진 장의, 봉작에 인만식 장의, 전작에 장정진 장의, 사준에 이문규 장의, 주정민 장의가 참여했다.
석전 봉행 후 이철학 전교는 참석자들에 대한 인사에서 "석전대제 봉행을 통해 성현들의 가르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홍주향교가 전통문화를 이어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