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해철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예정수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복기왕 아산시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성기문 전국향교재단이사장협의회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충청남도본부(회장 전해철)는 지난 8월30일 충청남도 아산시 온양제일호텔 크리스탈홀에서 350여 명의 도내 유림지도자가 참석한 가운데 예·실·본 충남도본부와 공동주관으로 '2017년도 도내 유림지도자 인성교육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성균관유도회총본부 예정수 회장이 임석관으로 참석했으며, 홍문표·이명수 국회의원, 복기왕 아산시장 등 도내 기관 단체장과, 성건용 성균관 부관장, 이수덕 충남향교재단 전 이사장, 성기문 전국향교재단이사장협의회 회장,이영재 전교협의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전갑수 부회장이 윤리선언문을 낭독하고 이어 복기왕 시장이 강명학·배윤성 예·실·본 도본부 부회장에게 충청남도지사 표창장을 수여했다.
예정수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은 효자 안동규의 성균관장 표창패를 전수했다.
전해철 회장은 인사말에서 "전 인류의 근간이 되는 윤리도덕이 모든 분야에서 급격히 추락하고 있어 유림사회에 충격을 더해 주고 있다. 도내 유림지도자 인성교육 세미나 개최를 계기로 예의생활 실천운동을 전개하여 윤리도덕이 바로 선 사회절서를 확립하고 선진 국민으로서의 덕목을 갖추자"고 강조했다.
이어 복기왕 아산시장의 환영사, 예정수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의 격려사, 이명수·홍문표 국회의원, 성기문 전국향교재단이사장협의회 회장의 축사가 있었다.
2부에서는 최영갑 성균관 교육원장이 '인성교육의 실제', 김기 전 성균관대 교수가 '선비의 마음 수행법', 안치용 국민건강공단 아산지사장이 '건강보험과 장기요양 보험제도'를 주제로 특강을 했다.
이명수 국회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홍문표 국회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최영갑 성균관 교육원장이 강의를 하고 있다.
김기 전 성균관대 교수가 강의를 하고 있다.
안치용 국민건강보험공단 아산지사장이 강의를 하고 있다.
유림지도자들이 회의장을 가득 메운 가운데 세미나가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