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가호서원, 엄마아빠, 가호서원에서 놀아요! 2회차 행사 개최

행사를 마치고 북관대첩비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윤광운 부장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참가자들이 자기 소개를 하고 있다. 정기민 교장이 충의공과 북관대첩을 이야기하고 있다. 김영미 대표가 전통한과 만들기를 지도하고 있다. 정기민 교장이 사자소학을 지도하고 있다. 서지원 대표가 장미 꽃다발 만들기를 지도하고 있다. 가호서원 논어학교(교장 정기민)는 5

정기민 기자 2023. 5. 15.

 

행사를 마치고 북관대첩비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윤광운 부장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참가자들이 자기 소개를 하고 있다.

 


 

 

정기민 교장이 충의공과 북관대첩을 이야기하고 있다.

 


 

 

 

 

김영미 대표가 전통한과 만들기를 지도하고 있다.

 


 

 

 

정기민 교장이 사자소학을 지도하고 있다.

 


 

 

 

서지원 대표가 장미 꽃다발 만들기를 지도하고 있다.

 


 

가호서원 논어학교(교장 정기민)는 5월13일과 14일 1박2일 동안 경남 진주 가호서원(충의공 농포 정문부 선생 위패 봉안)에서 어린이와 부모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마아빠, 가호서원에서 놀아요!’ 2회차 행사를 개최했다.

 

첫날 오후 3시 30분부터 ▷윤광운 부장의 행사소개와 안전교육 ▷정기민 교장에게 듣는 충의공 정문부 선생과 북관대첩, 가호서원 ▷김영미 해밀 대표에게 배우는 우리밀 전통한과 만들기 체험 ▷저녁 식사 ▷각자 참여 소감 나누기 및 개인 정비 ▷달과 별 관찰하기 ▷자유시간 ▷취침 순으로 진행했다.

 

둘째 날 아침 8시에 기상해 ▷산책 ▷아침 식사 ▷활쏘기 및 투호 놀이 체험 ▷부모와 어린이가 함께 정기민 교장에게 배우는 사자소학 ▷서지원 플라워 학원 대표의 지도로 꽃다발 만들어 부모님에게 선물하기 ▷기념촬영 ▷점심 식사의 순으로 진행했다.

 

‘엄마아빠, 가호서원에서 놀아요!’ 행사는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도시의 아파트와 현대식 학교시설에서 잠시 벗어나 한옥과 문화재 교육 및 전통교육 체험 등을 통해 소통하고 배려하는 인성을 기르는 목적으로 기획돼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행사에 김해에서 엄마 아빠와 함께 참가한 고유진 학생은 “어제와 오늘 친구들과 즐겁게 재미있는 한과 만들기와 꽃다발 만들기 체험을 하여 기쁘다. 다음에도 또 오고 싶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가호서원의 올해의 사업명칭은 ‘북관대첩, 가호서원’이며, 주요 프로그램은 ‘북관대첩 홍보 에니매이션 제작활용, 선비는 수신제가, 엄마아빠 가호서원에서 놀아요!, 달빛소나타! 음악에서 조화를 배우다, 가호서원 힐링 문화 살롱, 인문학과 예술공연 한마당, 오래된 미래 우리문화재 탐방, 가호서원 외출 경계를 허물다 정민섭 음악제!’ 등 여러 행사를 추진한다. 행사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가호서원 홈페이지(http://gaho.kr/)에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