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영월향교, 2023년 기로연 '영월을 빛낸 어르신 큰 잔치'

영월을 빛낸 어르신께 향교장의들이 인사를 드리고 있다. 최명서 영월군수가 어르신들께 축하의 인사를 드리고 있다. 심재섭 의장이 어르신께 격려사를 하고 있다. 어르신께 영월을 빛낸 어르신을 상징하는 브로치를 달아드리고 있다. 영월을 빛낸 어르신들의 모습 연회석에서 어르신들의 모습 최장수 김원철, 오복순 어르신께 장수 지팡이를 전달하고 있다. 영월향교(전교 엄

이용한 기자 2023. 5. 23.

 

영월을 빛낸 어르신께 향교장의들이 인사를 드리고 있다.

 


 

 

최명서 영월군수가 어르신들께 축하의 인사를 드리고 있다.

 


 

 

심재섭 의장이 어르신께 격려사를 하고 있다.

 


 

 

 어르신께 영월을 빛낸 어르신을 상징하는 브로치를 달아드리고 있다.

 


 

 

영월을 빛낸 어르신들의 모습

 


 

 

연회석에서 어르신들의 모습

 


 

 

최장수 김원철, 오복순 어르신께 장수 지팡이를 전달하고 있다.

 


 

영월향교(전교 엄인영)는 지난 5월21일 오전 10시 영월향교에서 2023년 기로연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영월을 빛낸 어르신 큰 잔치'라는 주제를 가지고 영월군에 거주하시는 75세 이상 어르신 중, 이장단 연합회에서 100분을 엄정하게 선정해 진행했다.

 

1부는 영월향교 명륜당 앞 광장에서 식전행사를 하고, 2부는 장소를 미자부페로 이동해 진행했다. 식전 공개 행사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으로 구성된 노아난타, 심예분 경기민요 이수자 공연, 영월을 빛낸 어르신을 위한 감사장 수여, 축하 떡 케익 파티와 장수 지팡이 수여, 영월향교 전교 인사, 최명서 영월군수 축사, 심재섭 군의장 건배사에 이어 색소폰리스트 이승봉 장의와 송향숙 가수의 흥겨운 공연으로 진행됐다. 3부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해 함박스테이크와 다양한 과일, 기념품을 제공했다

 

 

 

행사에 선정된 어르신은 양복 및 한복으로 복장으로 입장했으며, 영월을 빛낸 어르신을 상징할 수 있는 넥타이(남자)와 브로치(여자)를 영월향교에서 제공해 명예로운 선정을 축하했다.

 

이날 영월향교 전교는 인사말에서 “그동안의 노고로 지금 우리가 편안하게 살 수 있는 기반을 만들었으며 허리띠를 졸라매고 나라와 가족을 위해 살았던 희생이 바로 지금의 성장된 우리나라의 모습이다. 열심히 살아오신 덕분에 겪은 고생을 지금부터는 행복한 시간으로 보상받고, 효도 받는 시간으로 채워 지기를 바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