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봉희 신임계장 수락인사를 하고 있다.
함양향교 보인계(계장 여성현)는 5월22일 유림회관3층 강당에서 진재상 함양향교 전교, 원임 강기형 전교, 노봉희 성균관유도회 함양지부 회장, 회원 등 50여 명이 모인 가운데 결산총회를 열었다.
총무 유상연 장의의 사회로 진행하여 여성현 보인계 계장 유고로 유상연 총무가 대신했다, 감사 진재상 전교가 감사보고하고, 유상연 총무의 결산보고를 했다, 임원개선에 노봉희 성균관유도회 함양지부 회장이 차기 계장에 선임되어 3년간 맡게 됐다, 유사는 석복, 휴천, 지곡면 장의가 맡았다,
보인계는 향교 경임자들의 모임이다, 유사는 현직 장의가 당연직이다, 감사는 전교와 유도회장도 당연직이다, 계장의 임기 3년, 유사는 1년이다, 1960년 이기선 전교가 계장을 시작으로 처음 결성해 금년으로 63회차를 맞았다,
진재상 전교가 감사보고를 하고 있다.
노봉희 신임 계장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