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병영 함양군수와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함양서각회 (회장 정영수 함양향교 장의)는 5월 27일 오후3시에 제주각자회와 함양서각회 교류전을 진병영 함양군수, 김재웅 도의원 회원등 50여 명이 모인 가운데 개최했다.
정영수 회장의 사회로 회장 인사, 군수, 도의원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했다.
회원은 제주각자회에 31명 함양서각회 16명이 활동하여 작품를 출연했다, 제주시와 함양군에서 서로 교대로 매년 전시하고 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함양서각협회와 사) 제주각자회 회원 여러분의 교류전이 더욱 활성화 되어 우리 전통문화예술을 다시 돌아보고, 새로운 시대를 살아 나가는 활력과 정신을 충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영수 회장(함양향교 장의)은 “낙후된 시골의 정서 속에서도 우리 현실은 서각을 통하여 밝아 올 수 있도록 협조 바란다, 회원여러분과 함양군 관계자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고 말했다.
정영수 회장이 진병영 함양군수에게 서각을 설명하고 있다.
정영수 함양서각회 회장 인사를 하고 있다.
고태준 (사)제주각자회 회장이 인사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