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향을 봉행하고 있다.
김영만 동래향교 전교가 분향을 하고 있다.
제향을 마치고 제관들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임진왜란 발발 431주년을 맞아 5월25일 오전 10시 충렬사 본전과 의열각에서 순국선열의 뜻을 기리는 충렬사 제향을 봉행했다.
이성권 부산시 경제부시장, 장준용 동래구청장, 시·구의원, 김영만 동래향교 전교를 비롯한 유림원로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이날 초헌관에는 박중묵 부산시의회 부의장, 아헌관에는 송정화 송상현공 후손, 종헌관에는 윤희철 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본부 회장, 집례 김정환 동래향교 수석장의, 대축 김용운 증경장의가 제관으로 참여해 예를 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