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 숲 김면지 대표가 음악회를 진행하고 있다.
프로제트 락 그룹의 보컬 이신예가 난감하네를 열창하고있다.
예술숲 전통 음악 합주단이 유초신지곡을 연주하고 있다.
좌로 부터윤상현 국회의원, 서승진 전교, 정형서 원장, 배상록 의장, 이영훈 구청장
인천광역시 미추홀구가 주최하고 미추홀 학산문화원이 주관하며 문화재청, 인천광역시, 인천향교가 후원하는「2023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인천향교 달빛 공감 음악회」가 인천향교 교궁에서 오후 7시 이영훈 미추홀구청장, 배상록 의회 의장, 이관호 부의장, 장규철 복지건설위원장, 윤상현 국회의원, 서승진 전교, 장영임 여성유도회장과 수석장의, 지역주민 150여 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개최했다.
공연 내용은 제1부 ‘예술숲 전통음악 합주단’의 거문고 산조, 생소병주, 상령 살풀이, 산조합주, 유초 신지곡, 민요 합주 등 전통음악 연주로 선비의 풍류를 체험하고, 제2부 창작 음악의 오늘의 풍류에서는‘프로젝트 락’의 퓨전 국악과 우리 소리가 함께하는 국악 최고의 히트곡 난감하네, 밀양아리랑, 이 몽룡아 등 8곡의 공연으로 지역주민 모두가 흥에 겨워 함께 춤추며 노래하고 즐기는 한마당 축제로 진행돼 문화재와 자연의 어울림 속에서 선비들의 풍류를 체험하고 연대적 풍류를 즐기는 퓨전 국악으로 인천향교와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열린 문화재 공간으로 문화 향유의 장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