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양지향교, 교육의 場을 열다

체험학습 후 양지초등학생, 전임강사, 선생 단체기념사진 전임강사 지도하에 차 시연을 하고 있다. 양지초등학생들이 투호놀이를 하고 있다. 2023년 5월 31일 양지향교(전교 권석주)에서 용인 양지초등학교 1학년 3반 학생 22명을 대상으로 향교 전임강사 이재현 선생의 차 이야기, 차 예절 그리고 시연, 임유라 선생의 인성교육이 있었다. 이어 우리나라 전통

이동철 기자 2023. 6. 2.

 

체험학습 후 양지초등학생, 전임강사, 선생  단체기념사진

 

 


 

 

전임강사 지도하에 차 시연을 하고 있다.

 

 


 

 

양지초등학생들이 투호놀이를 하고 있다. 

 

 


 

2023년 5월 31일 양지향교(전교 권석주)에서 용인 양지초등학교 1학년 3반 학생 22명을 대상으로 향교 전임강사 이재현 선생의 차 이야기, 차 예절 그리고 시연, 임유라 선생의 인성교육이 있었다. 

 

이어 우리나라 전통 민속놀이로 투호놀이, 제기차기를 배워 체험하고 숨바꼭질의 응용놀이인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정임강사, 학교 선생, 학생들 모두 동참하여 밝게 웃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양지초등학교 정석 교감은 “ 매년 1, 2학년 대상으로 이러한 체험학습을 해 왔으며 학생들에게 향교를 알려주고 전통문화를 인식하고 예절을 배우는 기회가 되어 좋은 반응을 받고 있다”고 했다.

 

양지향교 강미자 사무장은 어린이 체험학습을 2017년부터 시행해 왔으며 용인관내 어린이집, 초등학교 학생들이 주로 이용해왔으며 용인관외 유치원 학생들도 참가했다고 전했다.

 

지금까지 누적 2000여 명이 참가해 체험학습을 했고 코로나19로 인해 3년간 중단된 이후 올해 다시 재개했다.

 

현재 체험학습은 학기 중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으로 사전예약으로 진행하고 있다. 문의는 양지향교 사무실 031-338-3027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