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향레 봉행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내삼문 앞에서 송중섭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하고 있다.
대축이 독축하고 있다.
수원향교(전교 송중섭)는 6월3일(음력 4월15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음력 4월 망분향례 및 주재필 사무국장 취임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송중섭 전교, 이상욱 유도회장, 김경자 여성유도회장, 장의, 유림 등 40여 명이 참례했다.
분향례 헌관은 송중섭 전교가 맡았고, 집례는 이종진 장의, 독축은 류남용 조직 수석장의, 알자는 최지운 장의, 봉향은 김직한 장의, 봉로는 오상룡 장의가 맡았다.
송중섭 전교는 인사말에서 “6월1일 자로 주재필 사무국장이 부임하여 고유례를 봉행하게 돼 기쁘다”라며 “오는 6월13일은 성년례 행사를 하는데 장의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필요하다”라고 말하고 이어 주재필 사무국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