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음력 4월 망분향례 봉행

헌관 김승일 장의가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6월3일 오전 8시 대성전에서 김효열 전교, 조용택 원임 성균관부관장, 원용묵 부전교, 김영춘 감사, 이세행 장의, 이동명 교화수석장의, 정애자 재정차석장의, 이금순·유숙현 장의, 송연희 유림 등 4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김종호 의전수석장의의 집례로 음력

김영은 2023. 6. 3.

 

 

헌관 김승일 장의가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6월3일 오전 8시 대성전에서 김효열 전교, 조용택 원임 성균관부관장, 원용묵 부전교, 김영춘 감사, 이세행 장의, 이동명 교화수석장의, 정애자 재정차석장의, 이금순·유숙현 장의, 송연희 유림 등 4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김종호 의전수석장의의 집례로 음력 4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헌관은 김승일 장의, 봉향은 신인균 예절시연수석장의, 봉로는 안은숙 장의, 집례는 김종호 의전수석장의, 알자는 강호진 장의, 시보격고는 허남윤 재정수석장의, 사세는 박은순 예절시연차석장의가 맡았다.

 

이날 헌관을 맡은 김승일 장의는 오래 전 원주향교에 입문해 향교 발전을 위해 봉사해 왔으며, 이날 분향례는 김기선 감사의 모친상 문상 관계로 30여 명은 명륜당에서 향배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한 후 조찬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