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창원향교, 음력 4월 망분향례 봉행

대성전을 오르고 있다. 헌관과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헌관 김호준 장의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김호준 헌관, 이지화 전교, 김판수 원로회의 의장이 사진을 찍고 있다. 분향례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창원향교(전교 이지화)는 6월3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이지화 전교, 김판수 원로회의 의장, 박성국 의창지회장, 송철섭 내서지회장, 이정희 동읍여성회장 등

이상기 기자 2023. 6. 4.

 

 

대성전을 오르고 있다.

 


 

 

헌관과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헌관 김호준 장의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김호준 헌관, 이지화 전교, 김판수 원로회의 의장이 사진을 찍고 있다.

 


 

 

분향례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창원향교(전교 이지화)는 6월3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이지화 전교, 김판수 원로회의 의장, 박성국 의창지회장, 송철섭 내서지회장, 이정희 동읍여성회장 등 유림들이 참석해 음력 4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송진철 의전수석장의의 집례로 헌관 김호준 장의, 알자 주경준 섭외수석장의, 봉향 배종명 재정수석장의, 봉로 조억제 장의가 맡았다.

 

 

 

 

창원향교 이지화 전교는 “더운 날씨에 분향례에 많이 참례하여 주심에 감사하다, 매달 초하루 보름에 대성전에서 향을 피우며 공자께서 인간의 진정한 가치가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 인간답게 사는 것인지를 알려주신 가르침을 되새기며 다짐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는 인사말을 했다.

 

그리고 하절기는 해도 길고 날씨도 덥고 해 다음 분향례부터 30분 앞당겨 오전 9시 30분에 분향례를 봉행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