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제주특별자치도본부, 2023년 정기총회 개최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제주특별자치도본부(회장 현용행)는 지난 5월31일 오전 11시 제주도 유림문화원 3층 대회의실에서 강상율 전 도본부 회장, 강위조·김하종 고문 김하종 등의 구성원이 참여한 가운데 김명수 총무국장의 사회로 2023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개회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청년회장) △개회사 △감사보고 △의안상

오학선 2023. 6. 5.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제주특별자치도본부(회장 현용행)는 지난 5월31일 오전 11시 제주도 유림문화원 3층 대회의실에서 강상율 전 도본부 회장, 강위조·김하종 고문 김하종 등의 구성원이 참여한 가운데 김명수 총무국장의 사회로 2023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개회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청년회장) △개회사 △감사보고 △의안상정(제1호 의안 2022년도 사업보고 및 수지 결산(안) 상정의 건, 제2호 의안 2023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 예산(안) 상정의 건, 제3호 의안 성균관유도회 제주특별자치도본부 헌장 규정 개정(안) 승인의 건) △기타 △폐회 순으로 이루어졌다.

 

 

 

 

현용행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 젊은 청년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유림조직을 만들어 갈 것이니 오늘 회의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서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시길 부탁드린다. 아울러 안건이 원활하게 원안 통과와 유종의 미를 거두어 주심에 감사하다”는 말로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