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수원향교 7월 보름 분향례 봉행

헌향관(좌측 첫번째)이 대성전에서 삼상향을 마치고 나와 동무에서 서향해 전교 등 임원과 함께 4배를 하고 있다. 분향례를 모두 마친 후 알자의 인도로 헌향관 등 참사자가 나가고 있다. 수원향교(전교 박원준)는 지난 9월5일(음력 7월 보름) 오전 10시 54명의 장의와 유림이 참가한 가운데 대성전에서 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조전영 장의의 집례로

김용헌 2017. 9. 7.

헌향관(좌측 첫번째)이 대성전에서 삼상향을 마치고 나와 동무에서 서향해 전교 등 임원과 함께 4배를 하고 있다.

 

분향례를 모두 마친 후 알자의 인도로 헌향관 등 참사자가 나가고 있다.

 

수원향교(전교 박원준)는 지난 9월5일(음력 7월 보름) 오전 10시 54명의 장의와 유림이 참가한 가운데 대성전에서 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조전영 장의의 집례로 헌향관(獻香官)에 임병운 장의, 알자에 이종진 장의, 봉향에 최지운 장의, 봉로에 안재근 장의가 각각 맡았다.

 

알자(맨 좌측)가 대성전 앞에서 4배 후 내삼문 앞에 서립해 있는 헌향관 등 제생을 대성전으로 인도하러 가고 있다.

 

알자, 봉향, 봉로가 분향 의식에 앞서 대성전 앞에서 집례(맨 우측)의 창홀에 따라 4배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