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가호서원, 엄마아빠, 가호서원에서 놀아요! 3회차 행사 개최

행사를 끝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윤광운 부장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자기 소개를 하고 있다. 정기민 교장이 충의공과 북관대첩을 이야기하고 있다. 북관대첩비를 견학하고 있다. 야스쿠니 신사에 있던 북관대첩비 사진을 보고 있다. 김영미 선생님과 전통한과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서지원 선생님과 꽃다발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충의사를 배경

정기민 기자 2023. 6. 13.

 

행사를 끝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윤광운 부장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자기 소개를 하고 있다.

 


 

 

 

정기민 교장이 충의공과 북관대첩을 이야기하고 있다.

 


 

 

 

북관대첩비를 견학하고 있다.

 


 

 

 

야스쿠니 신사에 있던 북관대첩비 사진을 보고 있다.

 


 

 

 

김영미 선생님과 전통한과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서지원 선생님과 꽃다발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충의사를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가호서원 논어학교(교장 정기민)는 지난 6월10일과 11일 1박2일 동안 경남 진주 가호서원(임진왜란 북관대첩 구국 영웅 충의공 농포 정문부 선생 위패 봉안)에서 어린이와 부모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마아빠, 가호서원에서 놀아요!’ 3회차 행사를 개최했다.

 

첫날 오후 3시부터 ▷윤광운 부장의 행사 소개와 안전교육 ▷정기민 교장에게 듣는 충의공 정문부 선생과 북관대첩 ▷김영미 해밀 대표에게 배우는 우리밀 전통한과 만들기 체험 ▷저녁 식사 ▷각자 참여 소감 나누기 ▷달과 별 관찰하기 ▷자유시간 ▷취침 순으로 진행했다.

 

둘째 날 아침 8시에 기상해 ▷산책 ▷아침 식사 ▷활쏘기 및 투호 놀이 체험 ▷부모와 어린이가 함께 전통놀이 체험 ▷서지원 플라워 학원 대표의 지도로 꽃다발 만들어 부모님에게 선물하기 ▷기념촬영 ▷점심 식사의 순으로 진행했다.

 

‘엄마아빠, 가호서원에서 놀아요!’ 행사는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도시의 아파트와 현대식 학교시설에서 잠시 벗어나 한옥과 문화재 교육 및 전통교육 체험 등을 통해 소통하고 배려하는 인성을 기르는 목적으로 기획돼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행사에 진주에서 아이와 함께 참가한 김경화 어머니는 “어제와 오늘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재미있는 한과 만들기와 꽃다발 만들기 체험을 하여 기쁘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가호서원의 올해의 사업명은 ‘북관대첩, 가호서원’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선비는 수신제가, 엄마아빠 가호서원에서 놀아요!, 달빛소나타! 음악에서 조화를 배우다, 가호서원 힐링 문화 살롱, 인문학과 예술공연 한마당, 오래된 미래 우리문화재 탐방, 가호서원 외출 경계를 허물다 정민섭 음악제!’ 등 여러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행사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가호서원홈페이지(http://gaho.kr/) 에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