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감영 경내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문화의 거리 공연장 앞에서 봉사활동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조용택) 장의 20여 명은 지난 9월9일 옛 강원 감영 경내와 중앙시장 내 위치한 문화의 거리 공연장 앞에서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80세가 넘은 고령의 장의들도 참여해 주위의 눈길을 끌었다.
봉사활동을 마치고 조용택 전교는 "무더운 날씨에도 연로하신 장의들이 참여해 주시어 감사하다. 앞으로도 필요한 곳을 찾아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