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 및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제집사가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이 독축을 하고 있다.
전주완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홍경표 성균관 원로위원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성균관 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유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향교(전교 전주완)는 6월18일 오전 6시 30분 대성전에서 5월 삭분향례 및 제34대 성균관 임원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고유례에는 전주완 전교, 박재두, 홍경표, 김흥기, 홍동표, 김종문, 박종춘, 최성규 원임 전교와 성균관유도회 이성우 동해지부장, 신혜영 전 유도회장, 김동진 부전교, 17동유회원, 장의, 유림 등이 참례했다.
분향 및 고유례 헌관은 전주완 전교와 홍경표 성균관 원로위원이 맡았고 집례 정상교 의전장의, 대축·봉로 김진용 장의, 찬자·봉로 심영호 장의, 봉향 김상래 전학, 시보격고 김동진 전학, 해설축 최영남 전학이 맡아 수고했다.
제34대 성균관 임원은 성균관 원로위원에 홍경표 원임 전교, 성균관 고문에 김흥기, 홍동표, 김종문 원임 전교가 추대됐고, 성균관 자문위원에 최성규 원임 전교가 위촉됐다.
전주완 전교는 인사말에서 “제34대 성균관 임원으로 추대되신 원임 전교님들 경하드리며, 오늘 고유례에 원임 전교님과 전·현직 유도회장, 17동유회와 유림 여러분 바쁘신데 참석하셔서 감사하다, 오늘 동해향교의 위상이 한층 더 높아진 걸 확인했다. 임원 여러분에게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건강하시길 바란다”라고 했다.
홍경표 성균관 원로위원은 인사말에서 “동해향교에서 5명의 성균관 임원이 임명되었다. 성균관과 향교간의 가교 역할에 성심을 다해 수행하겠다. 아침일찍 유림 여러분이 나오셔서 대단히 감사하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