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춘천향교, 봄내에 흐르는 향교음악회 공연

부채춤 공연을 하고 있다. 장은숙 대표가 피리 with 소리 공연을 하고 있다. 창작 국악가요와 뱃노래 공연을 하고 있다. 버꾸춤 공연을 하고 있다. 애국가 공연을 하고 있다. 춘천향교(전교 김상호)는 6월17일 오후 7시 30분 문화재청 향교서원문화재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춘천시청이 주최하고, 춘천향교와 전통퓨전뮤직그룹 ‘The 감’이 공동 주관하며, 강원

박춘택 기자 2023. 6. 18.

 

부채춤 공연을 하고 있다.

 


 

 

장은숙 대표가 피리 with 소리 공연을 하고 있다.

 


 

 

 

창작 국악가요와 뱃노래 공연을 하고 있다.

 

 


 

 

버꾸춤 공연을 하고 있다.

 

 


 

 

애국가 공연을 하고 있다.

 


 

 

춘천향교(전교 김상호)는 6월17일 오후 7시 30분 문화재청 향교서원문화재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춘천시청이 주최하고, 춘천향교와 전통퓨전뮤직그룹 ‘The 감’이 공동 주관하며, 강원도청이 후원하는 ‘춘천향교, 선비의 풍류와 어울리다. 봄내에 흐르는 향교음악회’를 유림, 주민, 외국 유학생 등 150여 명이 관람한 가운데 장수루 앞마당에서 공연을 펼쳤다.

 

공연 순서는 공연 소개, 전교 인사말, 공연 순으로 진행했다.

 

공연은 전통퓨전뮤직그룹 ‘The 감’(대표 장은숙)이 춘천시민과 함께하는 ‘소리로 세상을 아름답게’라는 주제로 7팀의 출연진이 공연을 진행했다. 

 

공연은 ‘hello, 장돌뱅이∼향교에 왔다!!’로 장은숙 외 6명, ‘부채춤’의 정하나 외 3명, ‘사랑가’의 이서현 외 3명, ‘태평가’의 이준우 외 3명, ‘피리 with 소리’로 장은숙 외 1명, ‘창작 국악가요와 뱃노래’의 김헌섭 외 1명, ‘버꾸춤’의 정하나 외 3명, ‘애국가’의 장은숙 외 6명의 출연진이 공연했다.

 

이날 공연은 ‘소리로 세상을 아름답게’를 주제로 춘천향교를 활용한 우리 음악에 대한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예술의 향유를 통해 전통의 아름다움, 우리 문화에 대한 인식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도록 했다.

 

김상호 전교는 인사말을 통해 "문화재청 향교서원문화재 활용사업의 향교음악회 관람에 많이 참여해 주어 고맙다"며, 춘천향교의 역사와 사업을 소개했다. 

 

이어 "춘천향교는 어린이집, 유치원생, 초등학생, 일반 성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 바란다. 춘천향교는 앞으로도 지역의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는데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