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교(전교 김명수)는 지난 9월11일 명륜당에서 장의 회원 5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장의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3/4분기 향교 운영상황 보고에 이어 27일 거행되는 추기석전 제관 24명과 같은 날 열리는 추기 사직제 제관 15명을 용정했다.
또한 금년도 후반기 도유사로 한기찬(80세 서면동산리) 정충사 강장을 선임하고, 9월30일 수망례를 갖기로 했다.
순천향교(전교 김명수)는 지난 9월11일 명륜당에서 장의 회원 5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장의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3/4분기 향교 운영상황 보고에 이어 27일 거행되는 추기석전 제관 24명과 같은 날 열리는 추기 사직제 제관 15명을 용정했다. 또한 금년도 후반기 도유사로 한기찬(80세 서면동산리) 정충사 강장을 선임하고, 9월30일 수망례를
순천향교(전교 김명수)는 지난 9월11일 명륜당에서 장의 회원 5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장의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3/4분기 향교 운영상황 보고에 이어 27일 거행되는 추기석전 제관 24명과 같은 날 열리는 추기 사직제 제관 15명을 용정했다.
또한 금년도 후반기 도유사로 한기찬(80세 서면동산리) 정충사 강장을 선임하고, 9월30일 수망례를 갖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