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삼척향교, 음력 5월 삭분향례 봉행

헌관 삼척향교 김상하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삼척향교 91회 장의 제집사가 사배를 하고 있다. 분향례 후 김상하 전교가 충효관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분향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척향교 전교(김상하)는 6월18일(음력 5월1일) 오전 6시 삭분향례를 삼척향교 대성전에서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91회 장의가 맡아 봉행했으며, 집례는 이승교 9

박하용 기자 2023. 6. 19.

 

헌관 삼척향교 김상하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삼척향교 91회 장의 제집사가 사배를 하고 있다.

 

 


 

 

분향례 후 김상하 전교가 충효관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분향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척향교 전교(김상하)는 6월18일(음력 5월1일) 오전 6시 삭분향례를 삼척향교 대성전에서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91회 장의가 맡아 봉행했으며, 집례는 이승교 91회 장의, 알자는 김승례 91회 장의, 동종향전 김원조 91회 장의, 동종향후 최인헌 91회 장의, 서종향전 박준희 91회 장의, 서종향후 김기식 91회 장의, 봉향 안상영 91회 장의, 봉로 김준석 91회 장의,  사세 강은희 91회 장의가 맡았다.

 

봉행을 마친 후 김상하 전교는 당부의 말씀으로 "91회 장의는 공자님 마음을 좀더 잘 읽고 가슴에 담는 향교의 일원이 되시기를 바란다. 유림과 삼척시에 보답할 수 있는 유림 자질을 향상시켜 새롭게 거듭나길 기대한다"면서 분향례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