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환 전교가 대표로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면사무소에서 화재가 난 집을 철거하고 평탄 작업을 했다.
예천향교(전교 이재환) 유림지도자들이 지난 9월11일 화재로 집을 잃은 동료 장의에게 성금을 전달해 화제다.
지난 9월11일 열린 업무연찬 도중 김형엽 장의가 가스 누출로 집이 전소돼 마을회관에서 생활하고 있는 것을 알게 된 유림지도자들이 십시일반으로 거둔 성금 100만 원을 이재환 전교가 대표로 전달했다.
김형엽 장의는 업무연찬에 참석한 유림지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