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한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남희수 부회장이 주자백록동규를 낭독하고 있다.
이동재 광주시향교재단 이사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김윤한 회장이 신입 회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안재철 유학대학 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범희홍 재무부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북구지부(회장 김윤한)는 6월22일 오전 10시 30분 유림회관 2층에서 오기주 광주향교 전교직무대행, 원로, 단체장, 임원, 상임위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광역시 6월 '바른예절 실천 인성교육'을 개최했다.
범희홍 재무부장이 사회를 맡은 이날 행사는 개회사, 국민의례, 문묘향배, 상견례, 회장 인사, 내빈 소개, 주자백록동규 낭독(남희수 부회장), 격려사(안규춘 시본부 회장), 축사(오기주 광주향교 전교직무대행, 이동재 광주시향교재단 이사장), 기타사항(유적지순례 시기 선정의 건), 교양강좌(주제 : 유가의 예의와 도덕성교육, 강사: 유교대학 교수 안재철),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김윤환 회장은 인사말에서 "어제는 하지였고 오늘은 여름이 오는 길목인 단오이다. 단오는 더운 여름을 맞기 직전에 모내기를 끝내고 풍년을 기원하는 날이다. 창포물에 머리를 감기도하고 부채를 선물하는 풍습도 있다. 7월에는 정례회의를 쉬고 유적지순례는 9월22일경으로 생각하고 있다. 아직은 시간이 있기 때문에 장소 등이 선정되면 여러분께 알릴 계획이다. 올 한 해도 벌썬 반이 지났다. 남은 반년에도 여러분의 삶에 늘 좋은 일들이 항상 함께하고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에 건강의 복, 재물의 복이 가득하여 행복한 웃음꽃이 활짝 펼쳐지기를 기원한다"라고 인사말을 했다.
이어 인규춘 시본부 회장 격려사, 오기주 광주향교 전교직무대행 축사, 이동재 광주시향교재단 이사장 축사, 기타사항(유적지순례 시기 선정의 건) 논의가 있었으며, 안재철 유교대학 교수가 '유가의 예와 도덕성 교육'을 주제로 강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