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광주유도회(회장 박종선)는 지난 5월5일 서울시 도봉구 수유리 해공 선생 묘전에서 58주기 해공 신익희 선생 추모식을 해공신익희선생기념사업회(회장 박관용) 주관으로 거행했다.
이날 추모식에는 안중현 서울지방보훈청장, 박유철 광복회장, 목요상 대한민국헌정회장, 유지수 국민대 총장, 남재호 광주문화원장 외 경기광주유림 광주문화원 가족, 유족, 학생, 일반인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신익희 선생은 1919년 3·1운동 당시 해외 연락업무를 맡았으며, 그 해 상해로 망명하여 임시정부 조직을 위한 비밀회의와 임시의정원 회의를 열었다.
국호·관제·정부관원 및 임시헌장 등을 의결 선포함으로써 대한민국 임시정부 탄생에 많은 기여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