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제복으로 환복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16개 참전국 중 영국, 미국 국기가 입장하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손희수 참전유공자 원주지회장이 회고사를 하고 있다.
이재용 원주시의회 의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김기홍 강원도의회 부의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박정하 국회의원이 축사하고 있다.
유석연 재향군인회 원주지회장이 만세삼창을 하고 있다.
6 25노래를 제창하고 있다.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지난 6월25일 오전 10시 원주시 태장동 북원로 2888 빌라드아모르 4층에서 원강수 원주시장, 이재용 원주시의회 의장, 김기홍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부의장, 박정하 국민의힘 원주시 (갑) 국회의원, 손희수 6·25참전유공자회 원주시지회장, 이양숙 강원특별자치도 서부보훈지청 보훈과장, 심명보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원주시지회장, 김승은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원주시지회장, 하경희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 원주시지회장, 유석연 재향군인회 원주시지회장, 각급 기관 단체장과 참전유공자, 유가족, 미망인 등 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6·25전쟁 제73주년 기념식을 거행했다.
이날 기념식은 식전행사로 6,25 전쟁 동영상 시청, 참전 파견 16개국 국기 입장이 있은 다음 국민의례, 참전영웅 제복착복식, 원강수 원주시장 기념사, 손희수 6,25참전유공자 원주시지회장 회고사, 이재용 원주시의회 의장 격려사, 김기홍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부의장 격려사, 박정하 원주갑 국회의원 격려사로 이어졌다.
유석연 재향군인회 원주시지회장의 만세삼창에 이어 보병 제36사단 군악대의 반주에 맞춰 6,25의 노래 제창을 끝으로 제73주년 6,25전쟁 기념행사를 마치고, 3층으로 자리를 옮겨 위로연을 즐기며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