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철원 강사가 '나의 삶, 나의 인생'을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최승교)는 9월15일 오전 10시 삼척향교 충효교육관에서 장의 및 수강생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학기 인문학, 문화·역사 강좌' 개강식을 가졌다.
삼척향교의 인문학, 문화·역사 강좌는 문화재청과 강원도, 삼척시에서 지원하는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만들기' 교육사업이다.
개강식에서 최승교 전교는 삼척향교에서 실시하는 '인문학. 문화·역사 강좌의 의의'에 대해 설명했고, 김익수 유도회장도 축사를 했다.
후반기 강좌 과목은 최철원 박사의 '나의 삶. 나의 인생', 최승교 전교의 '우리 지역 문화'이며, 이경자 강사가 매주 금요일 4시간씩 다도교실 강좌를 진행한다.
자유학기제로 중학생 대상의 '우리 지역 역사문화를 바로알기 체험행사'도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