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향례 개최 후 신임장의와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분향례를 올리기 위해 제례위원이 서립하고 있다.
이철학 전교가 분향례를 올리고 있다.
이철학 전교가 7월 월례회의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새로 입문하는 여성수습장의들에게 꽃다발을 증정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홍주향교(전교 이철학)은 7월2일 망분향례 봉행 및 7월 월레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망분향례 에는 헌관에 이철학 전교, 봉향에는 유성관 장의 ,봉로에는 전상진 장의가 맡았다.
7월 월례회에서는 새로입문하는 여성수습장의에 대한 전교의 양력소개와 함께 신임 수습장의에 대한 환영인사가 있었고 이어 신임 장의에 대한 꽃다발 증정이 있었다.
신임 습의장의로는 박석순 홍주국악예술원 원장, 박대섭 사단법인 한국전통예악총연합회 청민국악예술원장, 김복자 , 오택미, 김미정 장의이다.
이철학 전교는 월례회의 인사에서 "지난 6월1일 홍주의사총 제향이 있었는데 국가사적지로 지정됐으나 금산 칠백의총, 남원 만인의총은 국가에서 관리하나 홍주의사총만은 아직 군에서 관리하고 있다. 군민들이 힘을 모아 국가가 관리하는 의사총이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또한, "지난 6월30일 운영위원회에서 결의된 장기 불출석 장의에 대한 제명의 건은 한 번 더 통보한 후 불출석 시에는 제명하고자 한다. 금년 시행하는 인성교육이 늦었는데 알찬 계획을 수립한 후 시행하겠다"고 했고, 이에 대한 장의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만장일치로 가결돼 시행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