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림들이 대성전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 조용택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조용택 전교가 추기석전 관련 당부의 말을 전하고 있다.
김효열 부전교가 공지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조용택)는 9월20일 대성전에서 남녀 장의 및 유림 등 5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김종호 전학 집례로 음력 8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조용택 전교, 봉향은 김연준 장의, 봉로는 김광남 전학이 맡았다.
조용택 전교는 분향을 마치고 오는 27일 추기석전대제에 맡은 소임을 다해 줄 것과 봉행 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효열 부전교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제작 중인 새 예복 제작에 대한 경과보고와 함께 원주향교의 추기석전 준비와 관련된 근황과 공지사항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