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간성향교, 성균관유도회 간성지부 제29대 회장에 김진호 유림 당선

김진호 당선인이 당선증을 받고 있다.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간성향교(전교 황재철) 제29대 성균관유도회 간성지부 회장 보궐선거가 지난 7월 8일 간성향교 서재에서 실시됐다. 이날 보궐선거는 김완식 원로회원과 김진호 간성향교 의전수석 장의가 출마한 가운데 선거인 등록회원 50명 중 49명이 투표에 참석해 치러진 이 날 선거에서 기

전남표 기자 2023. 7. 9.

 

김진호 당선인이 당선증을 받고 있다.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간성향교(전교 황재철) 제29대 성균관유도회 간성지부 회장 보궐선거가 지난 7월 8일 간성향교 서재에서 실시됐다.

 

이날 보궐선거는 김완식 원로회원과 김진호 간성향교 의전수석 장의가 출마한 가운데 선거인 등록회원 50명 중 49명이 투표에 참석해 치러진 이 날 선거에서 기호 1번 김완식 15표, 기호 2번 김진호 후보 33표, 무효 1표로 간성향교 제29대 성균관유도회 간성지부 회장에 기호 2번 김진호 후보가 당선됐다.

 

간성향교 선거관리위원회 최영국 위원장이 당선 발표에 이어 기호 2번 김진호 당선인에게 당선증을 교부했다.

 

김진호 당선자는 거진에서 초·중·고를 졸업하고 고성농협에서 30여 년간 공직생활을 했으며 2012년 간성향교 장의로 입문해 간성향교 의전수석장의, 간성향교 감사, 성균관유도회 강원특별자치도 본부 운영위원으로 오랜 기간 봉직했다.

 

 

 

김진호 당선자는 "향교 없는 유림이 있을 수 없듯이 유림 없는 향교도 있을 수 없다. 따라서 간성향교와 성균관유도회 간성지부는 함께 가야 한다"라며 당선 소감을 밝혔다. (내용제공 황광률 사무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