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절관 앞마당에서 강연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정의향교(전교 고태오)는 지난 7월2일 오전 9시 음력 5월 망분향례 후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 초청특강을 실시했다.
강상율 전 성균관유도회 제주특별자치도 회장, 김하종 고문, 현용행 성균관유도회 제주특별자치도본부 회장, 현승구 성균관유도회 정의지부 회장, 송심자 여성회장, 고경복 청년회장, 향교 유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특강에서 최영갑 회장은 ‘유림이 나가야할 자세’에 대해 열변을 토했다.
이후에는 현승구 성균관유도회 정의지부 회장이 주관하는 연중사업계획의 일환으로, 최영갑 회장과 참석자들이 함께 돌문화공원부터 문화탐방을 실시하며 친교의 시간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