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경주 제7회 신라화랑 귀산・추항 숭모제 봉행

초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남경주 문화연구회는 지난 9월24일 경주시 내남면 노곡리 윗백운대 남산 아래에서 제7회 신라화랑 귀산·추항 숭모제를 봉행했다. 이날 숭모제의 초헌관은 박재오 내남면장, 아헌관은 박홍식 대구한의대 교수, 종헌관은 박기수 유림, 축관은 손진락 유림, 집례는 박효상 유림, 사준은 김대호 유림, 우집사는 김현재 유림, 좌집사는 이철환

김영제 2017. 9. 25.

초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남경주 문화연구회는 지난 9월24일 경주시 내남면 노곡리 윗백운대 남산 아래에서 제7회 신라화랑 귀산·추항 숭모제를 봉행했다.

이날 숭모제의 초헌관은 박재오 내남면장, 아헌관은 박홍식 대구한의대 교수, 종헌관은 박기수 유림, 축관은 손진락 유림, 집례는 박효상 유림, 사준은 김대호 유림, 우집사는 김현재 유림, 좌집사는 이철환 유림이 맡았다.

화랑 귀산과 추항은 진평왕 때 원광법사로부터 신사세속오계를 수계 받았다. 이것이 화랑정신이 되고 신라인의 정신으로 승화되어 그 위대한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해마다 9월 말이나 10월 초에 제향을 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