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김옥자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장, 원주지회 회원들과 간담회 개최

김옥자 전몰군경미망인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하경희 원주시지회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조선숙 사무국장이 공지사항 등을 전달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김옥자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장은 지난 7월17일 오전 11시 원주지회(지회장 하경희)를 방문해 회원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회원 40여 명이

김영은 2023. 7. 18.

 

 

김옥자 전몰군경미망인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하경희 원주시지회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조선숙 사무국장이 공지사항 등을 전달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김옥자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장은 지난 7월17일 오전 11시 원주지회(지회장 하경희)를 방문해 회원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선숙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간담회는 국민의례, 지부장 인사말, 지회장 환영사, 공지사항 전달, 환담 순으로 진행됐다.

 

김옥자 지부장은 인사말에서 “자주 찾아뵙고 회원들의 애로 사항을 청취했어야 했는데, 코로나 창궐로 인하여 오랫동안 그러지 못했다. 전몰군경미망인회는 정부가 인정하는 공법단체이니 우리 회원들은 미망인회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언행과 개인 편익을 앞세우는 모습은 삼가 주시고, 개인의 일상에서도 주위로부터 지탄받는 일이 없도록 자기관리를 잘 해주실 것을 간곡히 당부드린다. 조직은 단합 없이는 운영이 어려우니 지회장이 여러분들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협조를 다시 한번 부탁한다. 장마와 무더위에 건강하고, 늘 행운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하경희 원주시지회장은 환영사에서 “김옥자 지부장님이 원주지회를 찾아주신 것을 회원들과 함께 환영한다. 지난번 도지부 행사때 불미스런 일이 있었던 점에 대해 심히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앞으로 또다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는 약속을 회원들과 함께 결의했다”고 밝혔다.

 

끝으로 조선숙 사무국장이 새로 발급되는 국가유공자증 수급과 관련한 공지사항 전달에 이어 간담회를 마치고, 강원특별자치도지부가 제공하는 오찬을 즐기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도지부는 도내 18개 시·군을 순차적으로 돌며 회원들과의 간담회를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