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창원향교, 음력 6월 삭분향례 봉행

분향례 후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헌관 양청자 유림이 삼상향하고 있다. 헌관 양청자 유림과 이지화 전교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명륜당에서 이지화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창원향교(전교 이지화)는 7월18일 오전 9시 30분 대성전에서 이지화 전교를 비롯한 김판수 원로회의 의장, 강용수 유도회창원지부 회장, 박성국 의창지회장, 여성지회장, 수석장의

이상기 기자 2023. 7. 19.

 

 

분향례 후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헌관 양청자 유림이 삼상향하고 있다.

 


 

 

헌관 양청자 유림과 이지화 전교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명륜당에서 이지화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창원향교(전교 이지화)는 7월18일 오전 9시 30분 대성전에서 이지화 전교를 비롯한 김판수 원로회의 의장, 강용수 유도회창원지부 회장, 박성국 의창지회장, 여성지회장, 수석장의 등 3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장마에 폭우가 쏟아져 월대에서 음력 6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송진철 의전수석장의의 집례로 헌관은 양청자 여성장의(전 창원여성지부 회장), 알자 및 봉향에 주경준 섭외수석장의, 봉로 강원석 경남향교재단 사무국장, 사세 김삼화 연락수석장의가 맡았다.

 

이지화 전교는 “우중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 들이 참여하여 주셔서 감사하다. 경남 향교에서 최초로 여성을 분향 헌관으로 모시고자 무척 노력하였으나 이제야 여성 헌관을 모셔서 꿈을 이룬 것 같다”고 했다. 그리고 “유림 모두가 비 피해 없기를 바라며, 장마와 하절기에 건강 하시라”는 인사말을 했다.

 

 

 

오늘 분향 헌관을 맡은 양청자 여성장의는 “경남 여성 최초 분향 헌관이라고 하니 19년간 향교에 출입하면서 가장 영광스럽다. 전교님께서 분향 헌관을 배려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욱더 향교 발전에 헌신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