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이 인사하고 있다.
박희진 음성박씨정승공파 종친회장이 강사 소개를 하고 있다.
강의에 몰두하고 있는 유림 수강생들
최영갑 회장과 벽진서원 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다도회에서 차를 제공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서구 풍암동에 위치한 벽진서원(원장 윤장현)은 7월20일 오전 10시 벽진서원 유회(儒會) 주최로 박희진 음성박씨정승공파 종친회장, 박이채 벽진서원보존회장, 최흥열 광주향교 전교, 안규춘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회장, 선종삼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7월20일 유교아카데미 강좌를 실시했다.
벽진서원은 2023년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성균관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 주관으로 시행하는 2023 유교지원 국고보조사업에 선정돼 전문강좌와 교양강좌를 오전, 오후로 나눠 7월6일부터 9월21일끼지 진행하고 있다.
7월20일 강의 첫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 최영갑 박사의 'k- 유교의 미래'라는 주제로 특강이 있었으며, 11시부터는 박명희 전남대학교 교수의 '사서의 이해'라는 주제로 강의가 있었다. 오찬 후에는 임창섭 선생의 시로 읽는 동다송 강좌가 진행됐다.
박희진 종친회장의 소개를 받고 강의를 시작한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 최영갑 박사는 '유교의 미래'라는 주제로 이 시대에 유교가 가야 할 길에 대해 열강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