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재상 전교와 기념촬영하고 있다.
함양향교(전교 진재상)는 7월21일 한시 보충교육시간을 맞이해 노봉희 성균관유도회 함양지부 회장, 한시반 학생 등 30여 명이 모인 가운데 한시액자 전달식을 했다,
이 전달식은 평소 남달리 한시반을 위해 표현한 함양군의회 임채숙 의원에게 한시반 김광곤 학생이 한시 글을 지어 쓴 글을 액자화했다. 액자 글에는 평소 생활의 인품과 예전부터 지내온 사업 이야기, 앞으로 나아갈 바를 글로 지어 존경을 표했다.
진재상 전교는 “한시반 학생들이 열심히 배운 결과로 한시 짓는 법을 우리 생활에 접목하니 우리들의 즐거움이다”며 “특히 김광곤 작자의 한시는 우리들의 기쁨을 주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