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상주향교, 향교·서원 문화관광프로그램 강사 위촉장 수여

이상무 전교(오른쪽)가 조성연 강사에게 위촉장 수여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참석 강사진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상주향교(전교 이상무)는 7월25일 오전 11시 전교실에서 성균관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 공모사업으로 추진 중인 향교·서원 문화관광프로그램 강사진에게 운영의 효율적 추진과 책임감 및 인정감을 고취시키기 위해 위촉장을 수여했다. 상주향교 문화

오흥녕 2023. 7. 25.

 

 

이상무 전교(오른쪽)가 조성연 강사에게 위촉장 수여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참석 강사진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상주향교(전교 이상무)는 7월25일 오전 11시 전교실에서 성균관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 공모사업으로 추진 중인 향교·서원 문화관광프로그램 강사진에게 운영의 효율적 추진과 책임감 및 인정감을 고취시키기 위해 위촉장을 수여했다.

 

 

상주향교 문화관광프로그램 강사진은 특강의 이상무 전교를 비롯해 선비체험에 조성연 의전수석장의와 고명환 장의, 국궁 및 투호 체험에 김명희 총무수석장의와 조남진 장의, 상주민요에 김범영 강사, 도남서원 체험에 이헌우 유사, 국학기공 체험에 이순자 강사, 활인심방 체험에 유영봉 강사, 문화유산해설에 전 상주향토문화연구소장인 조희열 강사, 안전관리요원에 이창영 장의, 총괄 기획 및 청년유사에 곽희상 사무국장 등이다.

 

본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유교지원국고보조사업인 2023 성균관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의 문화관광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우수프로그램과 시범프로그램으로 구분·선정되었는데, 상주향교는 4년째 시범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

 

내용적으로는 ‘천년 상주향교, 청년을 품다!’라는 주제로 숙박형(1박 2일) 총 4회를 회당 30명을 기준으로 운영하면서 상주향교, 도남서원, 경천대 등의 방문을 통해 전통 선비문화체험과 예절의 습득, 관광문화 상품 개발, 유교 브랜드 가치 창출 등의 목적으로 미래 농업혁신을 선도할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견학할 계획이다.

 

한편, 이상무 전교는 “천년 역사의 대설위 상주향교에서 진행하는 문화관광 프로그램은 무엇보다 상주를 알리면서 전통예절과 문화관광이 어우러져 이 땅에 뿌리를 내리고 다시 정착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당부드린다”고 하였다.(내용제공 곽희상 사무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