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21C 제주유교문화발전연구원, 심포지엄 개최

심포지엄이 진행되고 있다.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1C 제주유교문화발전연구원(원장 문영호)은 지난 7월25일 오전 10시 30분 제주특별자치도 유림문화원 3층 강당에서 ‘2023년 유학발전 모색을 위한 제17차 제주유림사회의 발전상’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박용모 사무처장 사회로 국민의례, 애국가, 묵념, 문묘향배, 원장 인사말, 격려사(고태

오학선 2023. 7. 28.

 

 

심포지엄이 진행되고 있다.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1C 제주유교문화발전연구원(원장 문영호)은 지난 7월25일 오전 10시 30분 제주특별자치도 유림문화원 3층 강당에서 ‘2023년 유학발전 모색을 위한 제17차 제주유림사회의 발전상’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박용모 사무처장 사회로 국민의례, 애국가, 묵념, 문묘향배, 원장 인사말, 격려사(고태신 제주특별자치도향교재단 이사장)에 이어 문태수·진용일·허영구 고문, 문익준·이공숙·진인수 자문위원, 허익선·이문식 부원장, 황승화 감사, 김창훈 외 각 분과장 및 전문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주제 발표자인 문영택 질토레비 이사장의 ‘제주에서의 향교 서원 그리고 역사적 인물 조명’, 문익준 자문위원의 ‘지성(至誠)이면 감천(感天)’ 발표와 김연옥 제주대 유학대학 총동문회 홍보이사의 ‘논어명구(論語名句) 100선’은 시간관계상 책자로 소개되었다.

 

마지막으로 문영호 원장은 제주유림의 역사관, 대중사회에 끼친 영향 등 전통문화 발굴, 보전, 선양, 올바른 인간관 사회확립에 우리 유림이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하며 종합평가로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