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상호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홍천향교(전교 안상호)는 8월1일(음 6월15일) 오전 6시 안상호 전교, 이돌이 유도회장, 박세구 명륜회장, 최수옥 노동서원장을 비롯한 원로 유림과 장의가 참석한 가운데 음력 6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향교 경내 정비를 마치고 분향례를 봉행하는 이날 헌관은 안상호 전교, 집례는 이동표 장의가 각각 맡았다.
안상호 전교는 "바쁜 일정과 온갖 어려운 상황 속에서 6월 망분향례에 참석하신 원로 유림 및 장의 모두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무더위에 건강에 유의하시고 8월 유아인성교육 및 느티나무 선비의 하루(향교에서 1박2일) 행사에 많은 관심과 협조 바란다"고 당부했다.